[뉴스핌=김승현 기자] 아이오케이가 유상증자에 따른 자금조달 기대감이 높아지며 14일 장 초반 강세다.
이날 오전 9시 24분 기준 아이오케이는 전 거래일 대비 5.94%(38원) 오른 661원에 거래 중이다.
아이오케이는 지난 13일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운영자금과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85억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알렸다.
기존 최대주주인 더블유홀딩컴퍼니가 보통주 1523만2975주의 신주를 558원에 배정받는다.
[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