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한송 기자] 키위미디어그룹이 중국 콘텐츠 공급 계약 체결 소식에 오전 장중 상한가를 기록했다.
4일 코스피시장에서 오전 11시14분 현재 키위미디어그룹은 전일 대비 315원(30%) 오른 1365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위미디어그룹은 이날 오전 중국 화련신광브랜드운영관리(천진)유한공사와 3000억원 규모의 콘텐츠 및 제품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5183.18%에 해당한다.
연간 1000억원씩 총 3년간의 유통계약으로, 계약기간은 오는 2020년 7월 3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조한송 기자 (1flow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