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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정상호 기자] 김경준이 25일 트위터에 "BBK 사건-2017.6.26 (월) 저녁 JTBC 뉴스룸 방송에 제가 4월에 한 인터뷰가 보도될 예정입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앞서 지난 4월 JTBC '뉴스룸'은 2007년 말 BBK 주가사건을 다시 짚었다. 보도에서는 김경준 씨가 2007년 대선 직전에 박근헤 전 대통령의 변호인인 유영하 변호사가 기획입국을 제안하기도 했다고 폭로했다. 당시 김경준은 검찰 수사에서도 이 사실을 전했지만 묵살당했다고 주장했다.
2007년 당시 검찰은 BBK 주가조작 사건을 김경준의 단독 범행으로 결론지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