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상호 기자] 모델 나오미 캠벨이 비현실적인 몸매와 놀라운 요가 스킬을 공개했다.
나오미 캠벨은 16일 "#Yoga time"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영상 속 그는 블랙 보디수트를 입고 요가에 열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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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는 아치형 인테리어의 출입구에서 물구나무를 선 채로 우아하게 움직이며 남다른 요가 실력을 뽐냈다. 1970년 출생으로 현재 40대 중반을 넘어선 나이지만, 헉 소리가 날 정도로 길고 늘씬한 다리가 눈길을 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