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겨레 기자] 삼성전자가 모바일간편결제수단 '삼성페이'를 북유럽과 중동으로 서비스를 확대했다.
삼성전자는 스웨덴, 아랍에미리트연합(UAE)에서 27일(현지시간)부터 삼성페이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를 위해 스웨덴에서 유로카드(Eurocard), 노디어(Nordea) 등 현지 7개 카드·은행과 협력했다.
UAE에서는 현지 유력 은행인 ADCB, 에미레이트 NBD(Emirates NBD) 등 9개와 협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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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겨레 기자 (re97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