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광수 기자] 진흥기업이 대천주택건설 채무 1320억원에 대한 보증을 서기로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번 채무보증은 기존 PF(프로젝트 파이낸싱) 약정 만기에 따른 리파이낸싱으로 자기자본 대비 187.4%다.
[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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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채무보증은 기존 PF(프로젝트 파이낸싱) 약정 만기에 따른 리파이낸싱으로 자기자본 대비 187.4%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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