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한송 기자] 아남전자가 갤럭시S8 인기에 힘입어 장 초반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3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9시6분 현재 아남전자는 전일 대비 490원(11.45%) 오른 47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남전자는 전일에도 635원(17.42%) 오른 4280원에 장을 마쳤다.
29일 미국 뉴욕에서 공개된 갤럭시S8이 하만의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 AKG 기술이 적용된 고성능 이어폰을 제공한 것이 주가에 호재로 작용했다. 아남전자는 미국 하만의 산하 브랜드인 하만카돈에 오디오제품을 납품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조한송 기자 (1flow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