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자체발광 오피스' 고아성, 장도연 민원 해결 후 장신영·하석진 앞 '당당'…"무릎이 좀 싸면 돼요"
[뉴스핌=양진영 기자] '자체발광 오피스' 고아성이 민원을 해결한 뒤 하석진과 장신영 앞에 의기양양한 태도로 섰다.
16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자체발광 오피스'에서 민호원(고아성)이 고객의 민원을 해결하고 조과장(장신영)에게 "민원 해결했으니 영업팀으로 가면 되나요?"라고 당당하게 물었다.
서우진(하석진)은 그를 보며 얼이 빠진 듯한 표정을 지었고 민호원은 "어떻게 해결했냐"는 동료의 물음에 "무릎이 좀 싸면 된다"면서 웃어 보였다.
이후 계약직 3명 중 한 명만 3개월 후에 정규직으로 채용하게 됐다는 정보를 들었다. 회식 자리에 참석한 민호원은 폭탄주를 마시며 최선을 다했다.
'자체발광 오피스'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