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재욱, '보이스' 정신병원의사 김권에 살해 당하기 전 피 범벅 분장 "Bye"
[뉴스핌=최원진 기자] '보이스'에서 악역 모태구 역을 연기한 배우 김재욱이 섬뜩한 분장 사진을 공개했다.
김재욱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ye"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재욱은 정신병원 환자복을 입고 화장실 거울 앞에 서있다. 오통 피범벅이 된 그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의 섬뜩한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 12일 방송한 OCN '보이스' 최종회에서 모태구는 싸이코패스 정신병원의사(김권)에 의해 무참히 살해됐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