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렉스, 전 여친 조현영 직접 언급 “잘 정리하고 서로 응원…지금은 괜찮다”
[뉴스핌=정상호 기자] 가수 알렉스가 레인보우 출신 조현영과의 결별을 직접 언급했다.
알렉스는 14일 방송된 올리브TV ‘오늘 뭐 먹지’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신동엽은 알렉스에게 조현영과의 결별 후 심경을 물었고, 알렉스는 “좋은 인연이 이어져가다가 각자 갈 길을 위해 잘 정리하고 서로 응원하는 모습이 좋다고 생각한다”며 “지금은 괜찮다. 다 나았다”고 말했다.
알렉스와 조현영의 결별 사실을 모르는 또 다른 출연자 안드레아스는 상황을 궁금해했다. 이에 신동엽은 “여자친구와 헤어졌다”고 밝혔고, 알렉스는 “방금 몰랐던 친구까지 알 필요는 없지 않으냐”라고 발끈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알렉스는 지난 2월 조현영과 결별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