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류준열이 손흥민과 함께한 순간을 회상했다.
류준열은 12일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엄마라 부를게요 MOM"이라는 글과 함께 손흥민과 함께한 영상을 올렸다.
류준열은 손흥민에 "어?"라며 시선을 뺏은 뒤 "아, 여기있네"라고 말했다. 그러더니 손흥민의 주머니 쪽에서 무언가를 꺼내려는듯 하더니 손으로 작은 하트 모양을 만들어 보였다.
손흥민도 류준열의 장난을 눈치챈듯 동시에 하트손을 만들어 눈길을 끈다. 손흥민과 류준열의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본 팬들은 "귀엽다" "잔망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흥민은 13일 새벽(한국시간) 영국 화이트 하트레인에서 열린 2016-17 잉글리스 FA컵 8강전에서 3골을 터뜨렸다. 이는 영국무대에서 손흥민의 첫 해트트릭이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