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디오는 5억6000만원 규모의 인도 현지법인 지분 70%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인도 현지 치과전문기업과 합작법인 설립을 통한 인도시장내 임플란트 및 디지털 솔루션 판매 및 시장확대를 위한 결정"이라고 지분 취득 사유를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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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인도 현지 치과전문기업과 합작법인 설립을 통한 인도시장내 임플란트 및 디지털 솔루션 판매 및 시장확대를 위한 결정"이라고 지분 취득 사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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