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10살차이' 황승언 "순수 보다 노련남, 더이상 키우고 싶지 않다" 발언
[뉴스핌=최원진 기자] 배우 황승언이 '10살차이'에서 이상형 발언을 했다.
22일 방송한 tvN '10살차이' 2회에서 황승언은 "경험이 없는 사람과 많은 사람, 지금 나이에서 어떤 남자를 선호하냐"란 성시경의 질문에 "노련한 남자"라고 답했다.
이어 황승언은 "그동안 또래 친구들만 만나서 더이상 키우고 싶지 않다"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38세 황보는 "나는 순수남이 좋다. 예전에는 경험이 많은 남자들을 만났는데 지금은 내가 가르치더라도 순수한 남자를 만나고 싶다"고 황승언과는 상반되는 이상형을 밝혔다.
올해 나이 35세 최여진은 "이왕이면 경험이 있는 남자"라며 "아무리 여자 경험이 많아도 여자 심리를 모르는 경우가 많다. 어떤 뉘앙스를 풍겼을 때 눈치를 못 챈다면 곤란할 듯하다"고 말했다.
한편 '10살차이'는 매주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