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파타' 리사 "외교관 父 덕에 4개 국어 가능"…고훈정 "송용진에 '팬텀싱어' 문자투표 받아"
[뉴스핌=최원진 기자] 뮤지컬 배우 송용진, 고훈정, 리사가 '최파타'에 출연해 매력 발산을 했다.
21일 방송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뮤지컬 '더 데빌' 송용진, 고훈정, 리사가 출연했다.
리사는 "아빠가 외교관이었다. 스웨덴, 폴란드에 살았어서 4개 국어를 했다. 지금은 많이 잊어버렸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송용진은 JTBC '팬텀싱어'에 출연한 고훈정에 문자 투표를 했다고 밝혔다.
고훈정은 "'더 데빌' 팀들한테 응원을 받았고 주변 사람들한테도 많이 응원을 받아서 잘 했던 듯하다"며 감사를 표했다.
한편 '최화정의 파워타임'은 매일 정오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