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수정 기자] '한끼줍쇼' 염리동의 패션깡패가 등장해 이시영 유병재의 시선을 강탈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 이시영, 유병재가 출연해 염리동 소금길을 찾았다.
염리동은 재개발 지역으로 많은 빈집으로 사람을 만나기 힘들었다. 이에 이경규와 강호동, 이시영, 유병재는 하굣길에 만난 친구에 반가워했다.
그는 친구의 집에 방문해 돈을 갚으려 했고, 힘겹게 불러 등장한 친구 아람이는 회색 내의 차림으로 등장,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강호동은 호들갑을 떨며 그를 껴안았고, 아람이는 사람들의 반응에도 아랑곳없이 시크함을 유지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시영은 내의 차림의 아람이에게 "안 춥냐"며 웃으면서도 걱정했고, 이경규는 "살아있네"라며 감탄했다.
한편, JTBC '한끼줍쇼'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