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아임쏘리 강남구'에서 이인의 와이프라며 의문의 여성이 차화연의 집을 찾는다.
15일 방송하는 SBS '아임쏘리 강남구' 41회에서는 박도훈(이인)과 영화(나야)의 집으로 누군가가 찾아온다.
초인종 소리를 들은 영화는 인터폰으로 달려간다. 그리고는 "누구세요"라고 말한다. 이에 상대가 "저 도훈 씨 와이프인데요"라고 한다. 낯선 여자의 목소리에 영화는 놀란다. 함께 있던 명숙(차화연) 역시 자신이 도훈의 와이프라고 주장하는 여자가 왔다는 말에 당황한다.
한편 이날 명숙은 이혼 무효 소장이 날아오지 신태진(이창훈)에 "모아를 사망신고 하는게 어떻냐"고 제안한다. 이에 신태진이 어떤 답을 내릴지 주목된다.
'아임쏘리 강남구' 41회는 15일 오전 8시3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