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틴탑 캡, 천지, 니엘, 리키, 창조 5명이 소속사 티오피미디어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엘조는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소속사 티오피미디어에 따르면 틴탑은 2018년 1월까지 계약기간이 남아 있는 상태이며, 5명의 멤버들은 지난해 12월 모두 재계약을 체결했다.
틴탑 멤버 엘조는 아직 계약기간이 남아 있는 상태로 계약에 대해 조율 중이었지만 개인활동 사유로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해왔다고 밝혔다.
틴탑은 3월 앨범 발매를 위해 멤버들 모두 녹음을 준비 중이다. 소속사 측은 틴탑 엘조 전속계약 해지와 관련해 아직 계약기간이 남아 있는 상태로 회사와 멤버들 모두 3월 앨범에는 6명 모두 참여하기를 바라고 있다고 밝혔다.
틴탑은 지난 2010년 6인조 아이돌 그룹으로 데뷔해 7년차를 맞았지만 엘조의 전속계약 해지로 완전체 활동에 위기를 맞게 됐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