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한송 기자] 메리츠화재는 8일 지난해 영업이익으로 3143억2048만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39.9%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조8억원으로 5.9%, 당기순이익은 2372억3336만원으로 40.4% 각각 늘었다.
회사 측은 손익변동과 관련해 “원수보험료 증가로 인해 매출액 증가했으며 손해율 하락으로 전년도 대비 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메리츠화재는 이날 결산배당으로 1주당 83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시가배당율은 5.2%로 배당금총액은 909억8671만원이다.
[뉴스핌 Newspim] 조한송 기자 (1flow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