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여유만만'에서 낙상사고에 대해 알아본다.
1일 방송되는 KBS 2TV '여유만만'이 '올겨울 안전하게 보내려면 평소 생활습관을 바꿔라'를 주제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재활의학과 전문의 박윤길, 신경외과 전문의 이경석, 한의사 노승조와 함께 빙판길 낙상 사고, 집안 곳곳에서의 골절 사고를 피할 수 있는 유익한 방법들을 알아본다.
낙상 사고 시 골절의 60%를 차지하고, 다치면 수술 후 회복할 때까지 최소 3개월 이상 누워 지내야 하는 곳은 어디인지 공개한다.
중노년층의 낙상과 골절 사고는 집안 곳곳에서 더 주의해야 한다. 낙상사고가 일어난 곳은 집이 72.1%로 가장 많다. 집안 곳곳에서 주의해야 할 사항들을 살펴본다.
가벼운 낙상사고에도 쉽게 골절이 발생하고 특별히 주의해야 하는 사람들이 있다. 또 '이것'이 줄어든 사람은 낙상 위험이 2배인데다 30대 이후부터 매년 0.5~1%씩 줄어든다. 보행 장애를 줄이기 위해 '이것'을 키우는 방법도 소개한다.
이에 몸의 균형을 잡아주어 낙상을 줄이는데 도움이 되는 걸음법과 겨울철 혈관질환자들을 위협하는 생활습관을 알아본다.
한편, KBS 2TV '여유만만'은 1일 오전 9시4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