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양덕 기자] 31일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코스닥 2개 종목이 상한가에 이름을 올렸다.
KD건설과 이원컴포텍은 '안희정 테마주'로 부각되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KD건설은 전일보다 29.65% 오른 258원으로 거래를 마쳤으며, 이원컴포텍도 29.92% 상승한 3105원으로 마감했다.
KD건설은 충남 지역에 위치한 건설업체다. 자동차 시트 전문 생산업체 이원컴포텍도 본사가 안 지사의 고향인 논산시 연무읍에 위치했다는 이유로 안희정 테마주로 분류된 것으로 알려졌다.
![]() |
[뉴스핌 Newspim] 서양덕 기자 (sy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