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 하늘에 태양이' 승준 출생비밀 안 남태준, 남정호에 "이 미친X아. 배알도 없는 X" 분노
[뉴스핌=최원진 기자] '저 하늘에 태양이' 승준(이민성)의 출생비밀을 안 남태준(이재용)이 남정호(이민우)에 화를 내고 강인경(윤아정)을 쫒아낸다.
KBS 2TV 'TV소설 저 하늘에 태양이' 측은 31일 103화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 따르면 남태준은 승준이 차민우(노영학)의 아들임을 알고 분노했다. 그는 아들 남정호에 "이 미친놈아. 배알도 없는 놈아"라고 소리친다.
이어 남태준은 강인경에 "너와 내 인연은 끝난 거야. 이 방 싹 다 치워라. 피가 흘러야 가족이고 자손이지"라며 그를 집에서 쫒아낸다.
쫒겨난 승준은 할아버지 태준에 전화를 건다. 하지만 남태준은 "없다고 해라"라며 차가운 태도를 일관한다. 할아버지가 보고싶은 승준은 급기야 홀로 집을 나선다.
차민우는 남태준 앞에 자신과 같이 끌려온 인경을 보고 또 다시 빠져나갈 궁리를 한다. 그는 인경네로 찾아갔고 승준에 문을 열어달라고 한다.
한편 '저 하늘에 태양이' 103화는 31일 오전 9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