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인영 기자] 포스코는 25일 컨퍼런스콜 형태로 진행한 2016년 기업설명회에서 "올해도 전년과 동일한 8000원을 책정했다"며 "배당정책은 작년 이사회 결의대로 별도와 연결 실적을 감안해 25~30% 배당성향에 플러스 알파"라고 밝혔다.
내년 배당이 줄어들 가능성을 묻는 질문엔 "포스코건설 E&C 이익이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서면서 연결 이익이 개선돼 반영되고 철강 부문도 개선된다고 예상하면 (내년 배당은) 올해 이상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인영 기자 (ciy81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