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세준 기자] 삼성SDI는 24일 컨퍼런스콜에서 스마트폰용 소형전지 공급 관련, 전략거래선인 삼성전자 외에도 중국 탑플레이어 고객사를 중심으로 시장점유율 확대하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기술적으로는 고용량, 급속충전으로 차별화를 꾀하고 있으며 완제품과 융합 잘되는 배터리 공급처로서 개발과 양산에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황세준 기자 (hsj@newspim.com)
[뉴스핌=황세준 기자] 삼성SDI는 24일 컨퍼런스콜에서 스마트폰용 소형전지 공급 관련, 전략거래선인 삼성전자 외에도 중국 탑플레이어 고객사를 중심으로 시장점유율 확대하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기술적으로는 고용량, 급속충전으로 차별화를 꾀하고 있으며 완제품과 융합 잘되는 배터리 공급처로서 개발과 양산에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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