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23일 국내 주식시장에선 코스피 1개 종목, 코스닥 2개 종목이 상한가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부산산업은 전 거래일 대비 1만3400원(29.98%) 오른 5만8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시장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선공약에 따라 건설 원자재 수요가 늘어날 것을 기대하며 부산산업에 주목했다. 아울러 부산산업은 거래 유통 물량이 많지 않은 '품절주'에 해당해 적은 거래만으로도 주가가 큰 폭으로 오르는 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
코스닥 시장에선 액토즈소프트가 전일대비 3950원(29.92%) 오른 1만7150원에 마감했다. 액토즈소프트는 지난 20일 중국인 대표이사인 구오하이빈(Guo Haibin)을 신규 선임하고 사업 확장을 위한 시스템 구축에 나선다고 공시를 통해 밝힌 바 있다.
또다른 코스닥 종목인 위즈코프도 이날 610원(29.83%)오른 2655원에 마감했다.
한편, 이날 하한가로 내려선 종목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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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