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아임쏘리 강남구'에서 갑자기 나타난 괴한이 이인과 김민서를 덮친다.
11일 방송하는 SBS '아임쏘리 강남구' 17회에서는 홍명숙(차화연)이 정모아(김민서)와 박도훈(이인)을 데리고 점집으로 간다.
역술인은 홍명숙에 "사람 죽일 팔자야. 살을 품고 있다 이말이야"라고 소리친다. 역술인의 말에 박도훈과 정모아는 놀라고 그 말을 믿지 않는다. 점집에 다녀온 후 홍명숙은 더욱 정모아를 경계한다.
세 사람은 절에 기도를 하러 갔다가 괴한과 마주한다. 과한은 칼을 들고서 위협한다. 괴한이 갑작스럽게 이인과 김민서에 다가선다.
역술인으로부터 정모아와 박도훈의 궁합이 좋지 않다는 말을 들은 홍명숙. 괴한 사건으로 정모아를 내쫓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차영화(나야)가 불임 때문에 이혼한 사실을 알게된 남구는 그에게 애틋한 마음이 생긴다.
'아임쏘리 강남구' 17회는 11일 오전 8시3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