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광수 기자] 이녹스는 자회사 지분의 관리 및 투자를 목적으로 하는 지주회사 부문과 FPCB용 소재와 반도체 PKG용 소재, 디스플레이용 OLED소재 등을 개발, 제조 및 판매하는 IT소재 부문으로 인적분할을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지배구조의 투명성을 제고해 기업가치를 극대화하고 핵심역량 강화를 통해 기업의 장기성장과 주주가치 제고를 도모할 것"이라고 밝혔다. 분할기일은 2017년 6월 1일이다.
[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