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푸른 바다의 전설' 시청률이 소폭 상승하며 수목드라마 압도적 1위를 이어갔다.
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4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14회 시청률이 17.8%(전국 기준, 이하동일)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28일 방송된 '푸른 바다의 전설' 13회 시청률 16.0%보다 1.8%P 상승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1위 기록이다.
이날 방송된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는 이민호(허준재 역)가 전지현(인어 심청 역)의 심장이 시한부라를 사실을 알게 됐다. 이민호는 전지현의 마음을 들을 수 있게 돼 앞으로의 전개에 흥미를 더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오 마이 금비' 시청률은 6.1%, MBC '역도요정 김복주'는 5.4%를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