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아임쏘리 강남구'의 차화연이 이인의 짝으로 김민서를 탐탁지 않게 여긴다.
4일 방송하는 SBS '아임쏘리 강남구' 13회에서 모아(김민서)는 명숙(차화연)과 마주한다.
명숙의 인자한 모습에 마음이 놓인 모아와 달리 명숙은 모아를 며느리로 생각하지 않는다. 명숙이 박도훈(이인)을 다시 새 장가를 보낼지, 혹은 모아와의 결혼 생활을 이어갈지 주목된다.
한편 남희(허영란) 때문에 망가진 가방 대신 영화(나야)의 일을 돕게 된 남구(박선호)는 그가 차의원의 딸임을 알고 사기칠 계획을 세운다.
도훈은 남구에게 운전을 배우면서 둘의 인연은 깊어간다.
'아임쏘리 강남구' 13회는 4일 오전 8시3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