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 빅뱅 승리 입담 통했나? 시청률 9.7% '압도적 1위'…'웃찾사' 2.9%·'트릭앤트루' 3.9% '굴욕'
[뉴스핌=최원진 기자] '라디오스타' 빅뱅 승리의 입담이 제대로 통하며 시청률이 크게 올랐다.
28일 방송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빅뱅 특집 2부는 시청률 9.7%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 분 시청률 7.7% 보다 무려 2.0%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라디오스타' 빅뱅 승리는 '에피소드 화수분'이었다. 승리는 홀로 사귄다고 생각한 연애 에피소드부터 그가 주최한 성대한 파티이야기, 거미의 생일파티 오해 해명 등 예능감을 뽐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 (웃찾사)' 시청률은 2.9%, KBS 2TV '트릭앤트루'는 3.9% 였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