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웃집찰스' 결방…'낯선 땅, 새로운 희망' 난민아동 이라크 삼남매, 진세연 내레이션
[뉴스핌=정상호 기자] ‘이웃집찰스’가 결방하고, 연말 특집다큐 ‘낯선 땅, 새로운 희망’이 방송한다.
27일 KBS 1TV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저녁 7시30분 연말 특집다큐 ‘낯선 땅, 새로운 희망’이 편성됐다. 이에 따라 매주 화요일 이 시간대에 방송되던 ‘이웃집찰스’가 한 주 쉰다.
‘낯선 땅, 새로운 희망’은 한국에서 난민으로 살아가는 가족들이 아픔을 극복하고 희망을 꿈꾸는 모습을 담았다.
난민 신청자 신분으로 아버지와 떨어져 살 수밖에 없는 이라크 삼 남매와 본국의 박해를 피해 한국으로 온 아이들의 사연을 전한다.
KBS 드라마 ‘각시탈’로 얼굴을 알리고, 최근 MBC ‘옥중화’로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준 배우 진세연이 내레이션을 맡아, 따뜻한 목소리로 안방에 온기를 전해줄 예정이다.
진세연은 국제구호단체 홍보대사로 국내외 소외된 이웃과 빈곤국 아동들에게 많은 관심을 두고 나눔을 실천하는 행사에 참여해왔다.
‘낯선 땅, 새로운 희망’은 오늘(27일) 오후 7시 30분 KBS 1TV를 통해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