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젬백스의 대주주인 김상재 대표이사는 지난 26일 젬백스 주식 20만0787주를 매입했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주주의 가치제고와 경영권 강화를 위하여 매입했다"면서 "지난 23일 GV1001이 알츠하이머병 치료제로서 안전성과 유효성 검증을 위한 국내 2상 임상시험허가를 획득한 것을 계기로 신약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향후 글로벌 시장 진입을 위한 회사의 능동적이고 신속한 의사결정을 위한 경영권 강화 차원의 조치"라고 덧붙였다.
이에 앞서 김 대표는 지난 11월 23일과 12월 20일에도 18만주를 매입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