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팬텀싱어' 감동의 트리오 무대가 공개된다.
23일 방송되는 JTBC '팬텀싱어'에서 나머지 참가자들의 트리오 무대가 공개되며, 프로듀서들의 극찬이 이어진다.
앞서 정통 성악가로 구성된 백인태x유슬기x박상돈의 트리오 무대가 첫 공개돼 화제를 모은 이후, 더욱 강력한 트리오 5팀의 무대가 펼쳐진다.
김현수x손태진x백형훈, 고훈정x이준환x이동신, 류지광x곽동현x기세중, 고은성x권서경x윤소호, 박유겸x오세웅x이벼리 등 5팀은 각기 다른 매력을 뽐내며 환상의 호흡을 자랑한다.
손혜수는 "하모니와 화음에 빠져든다"고 칭찬했고, 윤종신은 "감동을 주는 편곡과 선율이 있다"고 말하는가 하면 "이 조합이 이렇게 소화할 줄 몰랐다. 되게 어려운 데를 너무 잘 소화해냈다"고 극찬하기도 했다.
바다는 "다 너무 자기 역할을 잘하시는 것 같다"며 감동의 눈물을 보였고, 김문정 역시 "혼연일체가 됐다"며 극찬을 이어가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트리오 대결은 프로듀서 6인의 점수를 매겨 순위를 결정하는데, 류재광x곽동현x기세중 팀이 최고점과 최저점의 차이가 가장 많이 난다고 알려져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날 트리오 대결 이후 5, 6위 팀은 해체되며 한 명씩 드래프트해 첫 4중창 멤버가 결정된다.
JTBC '팬텀싱어'는 23일 밤 9시4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