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썰전' 안민석·하태경 출연에도 시청률 2.0%P 대폭 하락…'생생한 청문회 뒷이야기'
[뉴스핌=최원진 기자] 안민석 의원과 하태경 의원이 출연한 '썰전'의 시청률이 대폭 하락했다.
22일 방송한 JTBC '썰전' 시청률은 6.942%(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유료가구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전 회 시청률 8.956% 보다 약 2.0%P 하락한 수치다.
이날 '썰전'에서는 '청문회 스타'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 하태경 새누리당 의원이 출연해 생생한 청문회 뒷이야기를 털어놨다.
안민석 의원은 최순실의 단골 성형 미용 의사 '김영재 의원'을 수사하고자 머플러를 의도적으로 두고 왔다는 에피소드부터 청문회에서 최순실 조카 장시호와 질의응답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하태경 의원은 청문회에서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과 있었던 뒷 이야기와 김장수 전 안보실장에 세월호 7시간 의혹을 집중 추궁한 일, 새누리당 분열에 대해 이야기를 꺼냈다.
한편 '썰전'은 매주 목요일 밤 10시5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