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복면가왕' 가왕 양철로봇이 하트여왕을 꺾고 3연승을 차지했다.
18일 방송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4인의 준결승 진출자들이 가왕 '양철로봇'에 맞서 솔로곡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양철로봇은 하트여왕과 결승 대결을 펼쳤다. 양철로봇은 감미로운 목소리로 청중을 사로잡았고 하트여왕은 파워풀한 가창력을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양철로봇은 3연승을 차지해 가왕 자리를 지켰다. 하트여왕의 정체는 가수 박기영으로 밝혀졌다.
앞서 2라운드 첫 번째 대결에서는 스피커와 바이올린맨이 맞붙었다. 바이올린맨이 3라운드에 진출했고 스피커의 정체는 데뷔 29년 차 배우 홍경인으로 드러났다.
두 번째 대결에서는 토끼, 하트여왕이 무대에 올랐다. 토끼는 하트여왕에 패했고 가면을 벗었다. 토끼의 정체는 차트 역주행을 해 연일 화제인 볼빨간사춘기 안지영이었다.
가왕전 후보 두 명 바이올린맨과 하트여왕 중 승자는 하트여왕이었다. 바이올린맨의 정체는 김필이었다.
한편 '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저녁 4시 5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