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태양금속공업은 계열사인 프라이맥스의 80억원 규모 채무를 보증키로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보증금액은 2015년말 연결 기준 자기자본대비 9.5% 수준이며 채권자는 KEB하나은행 안산중앙지점이다.
[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뉴스핌=김승현 기자] 태양금속공업은 계열사인 프라이맥스의 80억원 규모 채무를 보증키로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보증금액은 2015년말 연결 기준 자기자본대비 9.5% 수준이며 채권자는 KEB하나은행 안산중앙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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