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엄마가 뭐길래' 강주은이 추억을 꺼내놓는다.
15일 방송되는 TV조선 '엄마가 뭐길래' 강주은이 최민수와 처음 보낸 크리스마스 추억을 공개한다.
강주은과 최민수는 오랜 세월 함께 크리스마스를 보냈다. 강주은은 "크리스마스 때마다 옛날 생각이 많이 난다"며 "첫 크리스마스. 눈이 너무 예쁘게 내리는 날이었다. 사랑의 이야기다"라고 말했다.
이어 강주은은 "나이트를 간 거다, 우리가"라고 말해 반전을 안겼다. 로맨틱이 아닌 광란의 크리스마스를 보낸 그날의 진실이 공개된다.
이성미는 아들 은기와 쌀쌀한 날씨에도 화기애애한 데이트를 즐긴다. 두 사람은 함께 운동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그러나 함께 식사를 하며 속마음을 털어놓던 중 은기는 "처음에는 섭섭할 수도 있다"고 말하고, 이성미는 "앞으로는 그건 안 바뀔거다"라고 말하며 냉랭한 분위기를 자아내 무슨 사연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이혜원은 아이들의 식단을 위해 SOS를 친다. 냉장고를 탐색하고 "눈에 좋은 생선은 없다"고 꾸짖기도 한다. 그의 정체는 누구인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TV조선 '엄마가 뭐길래'는 15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