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좋은 아침’에서 송지혜·명성완 부부의 집과 다양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하우스가 소개된다.
15일 방송되는 SBS ‘좋은 아침’ 4983회에서는 ‘하우스’ 특집이 전파를 탄다.
이날 ‘좋은 아침’의 ‘하우스’에서는 직접 디자인한 수납가구로 꾸민 분당의 아파트가 공개된다.
부부와 2자녀 구성의 4인 가족이 살고 있는 이 아파트에서는 아내의 감각이 돋보이는 소품이 많다. 미술에 관심이 많아 감각적인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단독주택 같은 아파트 인테리어가 공개된다.
또 셀프 인테리어로 완성한 동화 같은 하우스 분당 빈티지 빌라도 소개된다.
컬러링북 작가 아내 송지혜와 디자이너 남편 명성완 부부가 집과 고재를 이용해서 직접 디자인하고 직접 만든 목제 가구로 꾸민 집이다.
한편 ‘좋은 아침’은 15일 오전 9시 1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