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택시' 유민 "결혼까지 생각했던 남자친구…연애하며 교통비로 몇 천만원 썼다"
[뉴스핌=정상호 기자] ‘택시’ 유민이 옛 연인을 언급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는 '근황의 아이콘'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윤손하와 유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택시’에서 유민은 "몇 년 사귄 건지 기억이 안 날 정도로 오래 만났던 사람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유민은 "누군가를 좋아하면 그 사람밖에 안 보이는 것 같다. 집착도 하게 된다"면서 "상대방한테 계속 뭐하냐고 물어본다. 어렸으니까 그랬던 것 같다. 뭘 하면 다 같이 해야 된다"고 답했다.
또한 유민은 "정말 오래 만난 분이 있는데 그분이랑은 결혼도 하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그분이 결혼할 마음이 없었다"고 털어놨다.
특히 유민은 "연애를 하며 교통비로 몇 천만 원을 쓴 것 같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유민은 "전화보다는 '왔다 갔다'를 많이 했다"며 "교통비로 몇 천만 원을 쓴 것 같다. 그분은 되게 오래 만났으니까"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