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택시' 유민이 일본에서 섹시 화보를 촬영한 사실을 밝혔다.
13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유민이 4년 만에 출연해 근황을 밝힌 가운데, 과거 일본에서 화보촬영에 대해 털어놨다.
이날 MC 오민석이 유민이 일본에서 촬연한 섹시 화보에 대해 언급했다. 궁금해하는 오민석에게 유민은 "삼천엔 주면 보내드리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유민은 섹시 화보 촬영에 대해 "2년 전에 찍었다. 원래 20대에 하는 건데 나는 30대에 찍었다"며 수줍어 하다가도 "몇 만 부 이상 팔렸다고 하더라"며 은근슬쩍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택시'에는 유민과 함께 윤손하도 등장해 근황을 공개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