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수요일인 14일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강추위가 예상된다.
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는 전국에 구름이 많은 가운데 동풍의 영향으로 강원도와 충북, 경상도에 눈 또는 비가 오겠다고 13일 예보했다.
낮부터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전망이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내려갈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4도에서 영상 4도, 낮 최고기온은 2도에서 9도가 되겠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2.0~5.0m로 매우 높게 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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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