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노블레스' 프랑켄슈타인이 부상을 딪고 각성할 수 있을 지 네티즌들의 기대를 모은다.
12일 연재된 네이버 웹툰 '노블레스' 436화에서 도란트, 라엘, 카리어스의 대결이 펼쳐졌다.
프랑켄슈타인은 도란트에 당했고 카리어스와 라엘이 도착했다.
도란트는 과거 무자카가 웨어울프족의 로드였던 시절을 회상했다. 당시 그는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파워풀한 전사였고, 무자카가 인정한 로드 후보였다.
도란트는 쓰러져있는 무자카에 "그런 당신이 일족을 배신할 줄은 몰랐다. 당신이 조언한대로 아무도 모르게 힘을 키워왔으니 이 힘으로 당신을 꺾겠다"라며 공격을 재개했다.
라엘을 발견한 도란트는 라엘을 공격했고 카리어스가 대신 공격을 맞았다.
라엘과 카리어스가 고군분투하는 사이 라이는 이상한 낌새를 느끼고 "프랑켄슈타인?"이라며 뒤를 돌아본다.
웹툰을 본 네티즌들은 "프랑켄슈타인이 폭주할 듯. 그래서 라이가 놀라는 표정" "라이 화났다" "아니다 프랑켄슈타인이 폭주하면 라이제르는 걱정하는 표정을 짓는다. 저건 분명 화가 난거다" 등 각종 추측이 오가고 있다.
한편 '노블레스'는 매주 월요일 밤에 연재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