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허정인 기자] NH선물이 오는 12일 17시 여의도 본사에서 '2017년 상반기 환율 전망'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NH선물 관계자는 "트럼프 후보가 당선 된 이후 정책 기대감과 더불어 불확실성 증대로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는 중"이라며 "환율 변동 요인이 될 수 있는 트럼프 당선인의 정책 이슈를 점검하고 2017년 환율을 전망하는 시간이 될 것" 이라고 설명했다.
수출입 거래기업 외환, 자금 관련 담당자면 누구나 세미나에 참석 가능하며, 세미나 참석 신청은 NH선물 홈페이지(www.futures.co.kr) 또는 NH선물 환리스크관리센터(☎02-3774-0555)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허정인 기자 (jeon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