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불타는 청춘’ 이연수와 강수지가 여름옷을 챙기기 시작했다.
6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멤버들이 갑작스레 괌으로 떠나게 됐다.
이날 강수지 이연수 등 멤버들은 갑작스러운 모임에 어리둥절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의심을 풀고 ‘불타는 청춘’ 제작진이 준비한 김치찌개를 먹기 시작했다. 이때 제작진은 하나의 영상을 보여줬고, 영상 속 장호일은 혼자 김치찌개를 먹고 인천국제공항으로 향해 불안감을 조성했다.
하지만 김국진은 “걱정마. 우리 내일 남해 가는 거야”라고 멤버들을 다독였다.
그러나 예상과 달리, ‘불타는 청춘’ 멤버들은 괌에 가는 것으로 결정이 났다. 이에 최성국은 “이런 미친…”이라며 분노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멤버들은 6시까지 수속을 위해 각자의 집으로 향했다. 이때 강수지와 이연수는 “나 여름 옷 다 집어 넣어놨는데”라고 투털거려 시선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