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 알아본다.
5일 방송되는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가 '박근혜 대통령의 모든 것'을 주제로 꾸며진다.
박근혜 대통령은 휴대폰과 지갑이 없다. 연설문에서는 박근혜 대통령의 화법이 드러난다. 차갑고 의심이 많지만 유머러스 하다는 풍문 속 진짜 박근혜 대통령은 누구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박근혜 '영애'가 '대통령'이 된 데는 숨은 비화가 있다. 제 1대 비선 실세였던 최순실의 아버지 故최태민이 박근혜 대통령의 숨겨진 조력자였다.
최태민은 6번의 결혼과 7번의 개명을 했다. 미스터리한 그의 정체를 파헤친다. 박근혜 대통령을 등에 업고 모은 재산만 1조 원에, 박근혜 대통령과 최태민의 비밀 아지트에 금은보화로 가득 찬 창고가 있다는 소문도 있다. 박근혜 영애의 실세가 되기 위한 최태민의 충격적인 계획을 공개한다.
탄탄대로를 걷던 제18대 대통령 박근혜는 임기 1년을 앞두고 최순실 게이트로 자격에 대한 근본적 의문을 자아내고 있다. 검찰 조사 불응, 청와대 비아그라 구매, 세월호 사고 후 7시간 공백 등 국민을 통탄에 빠트린 논란들을 전격 분석한다.
한편,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는 5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