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썰전' 시청률 8.87%로 또 상승, 공중파 '해피투게더·자기야' 누르고 시청률 1위…'미래일기' 1%대 머물러
[뉴스핌=양진영 기자] '썰전' 시청률이 8.870%로 또 올랐다. 박근혜 3차 대국민 담화 분석 영향이었다.
1일 방송된 JTBC 썰전은 8.870%(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 기준)의 시청률로 지난주보다 0.3%이상 상승했다.
이날 '썰전'에서 유시민과 전원책은 박근혜 대통령의 3차 대국민 담화를 두고 각자의 의견을 냈다. 탄핵이 불투명해진 상황을 두고 전원책은 "헌법을 지킨 대통령을 헌법으로 몰아내라고 진작하라고 하지 않았냐"면서 호통을 쳤다.
특히'썰전' 동시간대 공중파 예능 프로그램보다 높은 시청률로 시국에 대한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KBS 2TV 해피투게더는 4.4%, SBS 자기야-백년손님이 7.7%, MBC 미래일기는 1.2%에 머물렀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