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사랑이 오네요'의 심은진이 변장한 모습으로 자유로운 생활을 이어간다.
29일 방송하는 SBS '사랑이 오네요'에서 상호(이훈)는 연락이 닿지 않는 다희(심은진)에 배신감을 느낀다.
돈없이 도망자 신세가 된 상호는 수소문을 하면 다희를 애타게 찾는다. 상호는 "신다희, 넌 내 손에 잡히기만 해봐. 가만히 안 놔둔다"며 이를 간다.
다희는 분장을 하고서 자신의 신분을 숨긴 채 도망다닌다. 그는 "금방석(이훈, 상호), 너 고생 한번 해봐라"며 그에 대한 분노는 더 끌어오른다.
앞서 자신을 죽이겠다며 밥스에세 협박을 한 상호의 이야기를 들은 다희. 다희가 상호에게 제대로된 복수를 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사랑이 오네요' 109회는 29일 오전 8시 3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