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S 슈, 신곡 발매 소감+딸 라희와 즐거운 일상 "가위질에 푹 빠져있는 우리 라희양"
[뉴스핌=양진영 기자] SES 슈가 신곡을 발표하며 딸 라희와 기분 좋은 근황을 공개했다.
슈는 27일 인스타그램에 "오늘 밤 12시 넘어 우리 음악 들을수있어요 smstation에서~ 멋진 음악!들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앨범 커버를 올렸다.
또 슈는 "가위질에 푹 빠져있는 우리 라희양~너무 잘 이쁘게 컷팅하는데.. 동화책읽고 이쁜 캐릭터있음 컷팅해서 나한테준다.. 어떤게 오른건지.."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속 슈는 라희와 나란히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라희는 가위를 들고 자신이 오린 종이 조각을 쳐다보고 있어 웃음을 준다.
SES는 28일 0시 SM스테이션을 통해 싱글 'Love [story]'를 발표했다. SES의 신곡은 지난 2002년 이후 14년 만에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