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이연수가 '불타는 청춘'의 게스트 황영희를 보고 깜짝 놀랐다.
지난 22일 방송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이연수가 다른 멤버들보다 하루 늦게 도착했다. 그는 이날 1일 '모닝 엔젤'로 활약했다.
이른 아침 여행지에 도착한 이연수는 '불타는 청춘' 멤버들을 위해 아침을 준비하겠다고 나섰다. 그가 정한 메뉴는 밀푀유나베였다. 육수에 소고기와 배추, 각종 야채를 함께 넣어먹는 샤브샤브 요리다. 이연수는 "야채도 씻어야 하고"라며 준비할 게 많다고 말했다.
이연수는 "새 친구는 누구냐? 남자냐? 군기 잡아야하는 것 아니냐"고 운을 뗐다. 이에 '불타는 청춘' 제작진은 찾아보라고 했다. 이연수는 "아까 남자 방을 봤는데 누군지 잘 모르겠더라"며 혼란스러워했고 결국 이연수는 "혼자 해보겠다"며 다시 힘을 내 부엌으로 들어갔다.
요리 준비를 하던중 이연수는 방에서 나온 황영희를 보고 깜짝 놀랐다. 두 사람은 눈이 마주쳤고 어안이 벙벙한 표정으로 서로를 바라봐 눈길을 끌었다. 이연수와 황영희의 첫 만남은 오는 29일 방송분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불타는 청춘'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1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