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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 2016' 김영근·이지은 "'사랑 이렇게 보내네'가 베스트"…용감한 형제 "코로나, 버스커버스커 같은 국민 밴드 될 것"(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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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MCUBE에서 진행된 Mnet '슈퍼스타K 2016' TOP7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을 하고 있는 김영근 <사진=CJ E&M 제공>

'슈퍼스타K 2016' 김영근·이지은 "'사랑 이렇게 보내네'가 베스트 무대"…용감한 형제 "코로나, 버스커버스커 같은 국민 밴드 될 것"(종합)

[뉴스핌=최원진 기자] '슈퍼스타K 2016' 김영근·이지은이 TOP7 심사위원 프로듀싱 미션을 앞두고 제일 좋았던 무대로 '사랑 이렇게 보내네'를 꼽았다.

22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엠큐브(MCUBE)에서 Mnet '슈퍼스타K 2016'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 TOP7 참가자 김영근, 동우석, 박혜원, 이세라, 이지은, 조민욱, 코로나, 7인의 심사위원 거미, 길, 김범수, 김연우, 용감한 형제, 에일리, 한성호 FNC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참석해 프로그램과 관련된 질문에 답을 했다.

이날 김영근, 이지은은 제일 기억에 남는 좋은 무대로 지난 10월 20일 방송한 2 대 2 배틀 미션서 부른 이문세 '사랑 그렇게 보내네'를 꼽았다.

김영근은 "곡이 전체적으로 정말 좋았다. 시청자들에 가장 많은 호응을 받은 무대였던 듯하다"며 "가장 아쉬웠던 무대는 TOP10 무대 '행복의 나라로'다. 너무 집중을 못하고 제대로 기량을 펼치지 못했다"고 아쉬워했다.

그와 함께 2 대 2 미션 무대에 오른 이지은도 "곡이 너무 좋았고 김영근과 함께 할 수 있던 무대여서 더욱 좋았다. 아쉬웠던 무대는 2라운드 무대와 톱10 무대다. 너무 긴장을 했던 듯"이라고 밝혔다.

22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MCUBE에서 진행된 Mnet '슈퍼스타K 2016' TOP7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참가자들 <사진=CJ E&M 제공>

TOP7 심사위원 프로듀싱 미션은 심사위원들이 선택한 참가자와 매칭돼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용감한 형제는 코로나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코로나는 아티스트적인 매력이 많은 친구들"이라며 "음악으로 대중들을 흔드는 무언가가 있다. 감히 예상하는데 버스커 버스커 같은 국민 밴드가 될 듯하다"고 호평을 했다.

심사위원-참가자 매칭이 모두 다 만족스럽다고 답하진 않았다. 조민욱과 매칭이 된 김연우는 "사실 박혜원과 함께하고 싶었다. 하지만 내가 정통 발라드 가수라 어쩔 수 없이 조민욱과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조민욱은 "사실 나도 김범수 심사위원과 함께 음악을 하고 싶었다"며 "김연우는 자꾸 나보고 살을 빼라고 한다. 어쩔 수 없이 매칭이 된 만큼 어쩔 수 없게 좋은 무대 보여주겠다"고 재치있는 답을 내놨다.

마지막으로 김태은CP는 "이번 시즌 목표는 시청률 보단 본질을 찾아가는 것이었다"라며 "자극적인 부분, 예능적인 요소는 조금 포기하더라도 참가자들의 실력을 더 부각시키고 싶었다. 새로운 음악 장르와 스타를 소개하는 것을 중점으로 뒀다. 아직 실력을 다 보여주지 못한 참가자들이 있다. 생방송에서 달라진 참가자들의 실력을 확인하는 것이 관전포인트"라며 기대감을 높혔다.

'슈퍼스타K 2016'은 전국민을 대상으로 신인가수를 발굴하는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OP7 무대와 준결승, 결승만 앞둔 '슈스케 2016'은 24일부터 총 3번의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TOP7 무대는 심사위원 프로듀싱 미션으로 진행되며, 심사기준은 심사위원 점수 50%, 실시간 문자 투표 45%, 사전 온라인 투표 5%로 구성된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총 상금 5억 원과 7인의 심사위원들이 앨범 녹음 및 제작 과정에 직접 참여한 앨범 발매 혜택이 주어진다. TOP7 심사위원 프로듀싱 미션 무대는 24일 밤 9시 40분에 방송.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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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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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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