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박2일' 김유정, 폭풍 먹방에 시청률 17.5%…'일요예능' 1위
[뉴스핌=박지원 기자] ‘1박 2일’이 18세 소녀 김유정의 맹활약에 일요 예능 1위를 차지했다.
2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 2TV ‘1박2일’ 전국 시청률은 17.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3일 방송분(17.8%)보다 0.3%P 떨어진 수치이나, 일요일 예능 코너별 시청률 1위에 해당한다.
이날 ‘1박 2일’은 지난주에 이어 ‘있잖아요, 유정이에요’ 2탄으로 꾸며져 김유정과 멤버들의 즐거운 소풍이 그려졌다.
김유정은 돼지껍데기부터 불닭발까지 거침 없는 ‘먹방’을 선보이며 반전 매력으로 시선을 모았다.
특히 김유정은 닭발 뼈를 어떻게 발라 먹는지 묻는 ‘1박2일’ 멤버들의 질문에 "발가락을 먼저 먹는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10.8%, MBC ‘일밤-복면가왕’과 ‘일밤-진짜 사나이2’는 각각 11.6%와 10.3%, SBS ‘일요일이 좋다-판타스틱 듀오’와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6.0%와 6.2%를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